소규모 매장의 소모품 재주문 기준 정하기
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참고 이미지입니다. 소모품은 한 번에 많이 사는 것보다 언제 다시 주문할지 기준을 정해 두는 것 이 중요합니다. 종이컵, 포장용기, 냅킨, 세제, 영수증 용지처럼 판매와 운영에 바로 연결되는 품목은 재고가 바닥난 뒤 주문하면 배송을 기다리는 동안 매장 업무가 불편해질 수 있습니다.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지식배움터에서도 원부자재 구매와 재고관리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적정 재고를 유지하는 방법을 교육 주제로 다루고 있습니다. ([edu.sbiz.or.kr](https://edu.sbiz.or.kr/edu/online/onlineEduForm.do?cseqno=3049&utm_source=openai)) 먼저 품목별 사용량을 기록하기 재주문 기준을 만들려면 감으로 예상하지 말고, 일정 기간 사용량을 적어야 합니다. 별도의 재고관리 프로그램이 없어도 엑셀이나 메모장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. 품목명과 규격: 예를 들어 12온스 종이컵, 대형 포장봉투 기초 재고: 기록을 시작한 날의 보유 수량 입고 수량: 새로 구매해 들어온 수량 현재 재고: 실제로 남아 있는 수량 사용 기간: 영업일 기준 며칠 동안 사용했는지 사용량은 ‘기초 재고+입고 수량-현재 재고’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. 처음부터 완벽한 수치를 얻으려 하기보다, 평일과 주말 또는 성수기와 비수기의 차이를 확인하는 데 목적을 두면 됩니다. 평균 사용량과 조달 기간을 확인하기 다음으로 하루 평균 사용량을 계산합니다. 일정 기간 사용량을 해당 기간의 영업일 수로 나누면 대략적인 일일 사용량을 구할 수 있습니다. 주문 후 상품이 도착할 때까지 걸리는 조달 기간도 함께 적습니다. 거래처의 발송일, 택배 도착일, 주말·공휴일 포함 여부에 따라 실제 소요 기간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주문 기록을 남기는 것이 좋습니다. 매장 운영에 사용할 수 있는 기본식은 다음과 같습니다. 재주문점 = 평균 일일 사용량 × 조달 기간 + 예비 수량 여기서 재주문점은 ‘이 수량까지 내려가면 주문한다’는 뜻입니다...